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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눈물 펑펑...데뷔 첫 가요프로그램 1위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9.15 11:06 수정 2021.09.15 11:16 조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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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가 데뷔 후 첫 1위를 거머쥔 뒤 눈물로 소감을 밝혔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14일 오후 방송된 SBS MTV 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STEREOTYPE(스테레오타입)'의 타이틀곡 '색안경(STEREOTYPE)', 수록곡 'SLOW DOWN (슬로우 다운)' 무대를 펼쳤다.

이날 스테이씨는 컴백과 동시에 1위에 오르며 데뷔 첫 1위의 기쁨을 안았다. 스테이씨는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스윗 분들 너무 감사하고, 회사 식구 분들에게 감사하다. 항상 옆에서 많이 챙겨주고 고생해줘서 고맙다"며 "너무 감사하다. 멤버들 너무 수고 많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테이씨의 첫 번째 미니앨범 'STEREOTYPE'은 하이업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타이틀곡 '색안경(STEREOTYPE)'은 팀의 특별한 시그니처 '틴프레시(TEENFRESH)' 장르를 바탕으로 스테이씨만의 독보적인 하이틴과 우아함을 담은 곡이다.

사진=SBS MTV 방송 화면 캡처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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