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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입대' 데이식스 영케이 "아버지도 카투사 출신"

강경윤 기자 작성 2021.09.06 16:39 수정 2021.09.06 17:42 조회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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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식스 영케이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다음 달 군 입대하는 그룹 데이식스 영케이가 카투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영케이는 데뷔 6년 만에 솔로 데뷔 앨범 '이터널'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아버지께서 카투사에 복무를 했어서 어려서부터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카투사 지원 동기를 밝혔다.

이어 "주변 분들에게도 추천을 많이 받아서 시험을 보게 됐는데 운이 좋았다. 잘 준비해서 잘 다녀오도록 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영케이의 솔로 앨범 '이터널'은 그가 작사작곡한 7곡이 담긴다. 타이틀곡 '끝까지 안아 줄게'는 EMO 힙합 리듬과 감성 록 사운드가 폭발적으로 전개되는 후렴 구간이 특징으로, 사랑하는 이에게 내 모든 게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지켜 주겠노라 맹세하는 노래다.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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