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골때녀' 이천수, 아내 심하은 자랑 "이천수 프리킥이야, 뭐야"…한채아, 첫 필드골 기록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8.25 21:52 수정 2021.08.26 11:42 조회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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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채아가 첫 골을 기록했다.

25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FC 국대 패밀리가 선제골을 넣으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날 심하은은 엄청난 궤적을 그리며 프리킥을 골문 앞까지 연결시켰다. 이를 엘로디는 본능적으로 막아냈다. 하지만 튕겨 나온 볼을 한채아가 침투해 골로 연결시켜 득점에 성공했다.

이수근은 "심하은 선수 어떻게 저기서 저렇게 감아 차기를 때리냐. 전혀 예상하지 못한 킥이다"라고 심하은의 프리킥을 칭찬했다.

그리고 관중석에서 경기를 보고 있던 FC 불나방의 이천수 감독은 "이천수 프리킥이야 뭐야"라고 은근히 아내 자랑을 했고, 이를 들은 FC 구척장신의 최용수 감독은 터져 나온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이수근과 배성재는 첫 필드골에 성공한 한채아도 칭찬했다. 이수근은 "주장 완장을 달자 마자 필드골을 성공시켰다"라며 이전에 비해 월등하게 좋아진 한채아의 기량에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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