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브레이브걸스 "다이어트 안 해도 사장님이 화 안 내"…하하 "용형, 지가 뚱뚱하면서" 버럭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4.04 17:47 조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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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브레이브걸스가 런닝맨으로 데뷔 첫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

4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역주행 신화를 기록한 브레이브걸스와 함께 '용감한 아이돌의 하루'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브레이브걸스는 밀보드 1위에서 각종 차트 올킬을 기록한 '롤린'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유재석부터 양세찬에 이르는 삼촌 팬들은 롤린 댄스를 선보이며 열광했다.

4년 만에 역주행의 신화를 쓴 브레이브걸스에 대해 멤버들은 "정말 축하할 일이다. 얼마나 지금까지 마음고생이 심했겠나"라며 축하했다.

그리고 유재석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뵙고 2주 만에 뵙는데 너무 달라졌다"라며 2주 만에 달라진 분위기를 언급했다. 이에 브레이브걸스는 "맞다. 회사 분위기도 너무 바뀌었다. 그리고 지금 회사 분들이 처음으로 모니터도 해주신다"라며 크게 들떴다.

또한 브레이브걸스는 "다이어트를 안 해도 사장님께서 뭐라고 안 하신다"라며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이에 하하는 "사장님 지는 뚱뚱하면서 누구한테 뭐라는 거냐"라며 동갑내기 용감한 형제에 일침을 가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브레이브걸스는 가장 출연하고 싶었던 예능이 이라고 밝히며 오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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