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우새' 조선 아이돌 이희문, '파격 분장→쇼리 닮은꼴' 극과 극 두 얼굴 '눈길'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3.28 22:21 조회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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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소리꾼 이희문이 새로운 아들로 합류했다.

28일에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새로운 남의 미운 새끼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성파 아들 이희문이 첫 등장했다. 그의 등장에 신동엽은 "저는 딱 봐도 누군지 알겠는데 어머님들은 누구지 하실 수 있다"라고 했다.

낯선 얼굴의 그는 국악밴드 씽씽 출신의 소리꾼 이희문이었다. 특히 그는 임원희의 주제가인 '그 사나이'를 부른 주인공으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이희문은 이날 재즈밴드와의 콜라보 무대를 준비하며 파격적인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뽐냈다.

공연이 없는 날 그는 누구보다 평범한 모습이었다. 남들과 다를 것 없는 일상을 보내는 그의 모습을 보던 서장훈은 "쇼리와 닮지 않았냐?"라고 했고, 이를 보던 모든 이들도 "맞다. 닮았다. 쇼리가 있다"라고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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