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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브레이브걸스, 22일 '런닝맨' 녹화…제작진 '맞춤형 레이스' 예고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3.19 17:09 수정 2021.03.19 17:37 조회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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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역주행 아이콘'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SBS 에 출격한다.

최근 유튜브 역주행을 거쳐 음악방송 1위를 휩쓸고 있는 브레이브걸스가 출연을 확정 짓고 오는 22일 녹화를 앞두고 있다. 이날 브레이브걸스는 완전체로 출격해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특별한 레이스를 함께 한다.

제작진은 브레이브걸스를 위한 '맞춤형 레이스'를 예고하고 있다. 제작진은 다른 방송에서 보여주지 않은 브레이브걸스의 새로운 면들을 기대해달라며 또 한 번의 '레전드 레이스' 탄생을 자신했다.

앞서 에는 분야를 막론하고 특급 출연진이 출격하며 '게스트 맛집'으로 각광받고 있다. 월드스타로 거듭난 블랙핑크 완전체가 출연해 유튜브 조회수 1000만뷰에 가까운 기록적인 수치를 기록하는가 하면, 메이저리거 류현진, 김광현과 배우 김소연, 이지아, 유진 등 '펜트하우스' 주역들은 물론 '철인왕후'의 신스틸러 배우 차청화, 영화 '새해전야' 배우 유태오 등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예능 샛별'들도 발굴해냈다.

'역대급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브레이브걸스의 녹화분은 4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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