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전소민→이광수, 춤 선 뽐내며 '왕비' 자리 쟁탈전…왕 양세찬의 최종 선택은?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3.14 17:50 조회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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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왕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펼쳐졌다.

14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의 주역들과 '런닝 왕조 실록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과 게스트는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복불복으로 왕을 선정했다. 이에 양세찬이 왕으로 등극했다.

철저하게 계급 사회로 진행되는 레이스에 왕이 된 양세찬은 계급을 정할 수 있었다. 또한 매 미션 전 원하는 2인의 계급을 교체하는 것도 가능했던 것. 이에 신분 상승을 원하면 왕에게 잘 보여야 했다.

양세찬은 가장 먼저 귀족인 왕비를 선정했다. 이에 전소민은 한 발 앞으로 나와 춤 선을 선보였다. 그러자 금새록도 춤을 추며 어필을 했다. 그리고 남자 멤버들은 남자도 왕비가 될 수 있다는 이야기에 서로 춤 선을 뽐내며 어필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러 멤버들의 어필 속에 금새록이 왕비로 선정됐다. 그리고 또 다른 귀족인 영의정과 좌의정을 선정해야 하는 상황. 이때 유재석은 "영의정이 되려면 어느 정도 학식이 있어야 하지 않겠냐"라며 수리 영역 만점의 장동윤을 추천했다.

그러자 양세찬은 "그것도 좋은 생각인데 걔네가 돋보일 거 같아 싫다"라고 제안을 거부했다. 이에 김종국은 "그러면 두뇌는 돋보이지만 외모는 딸리는 여기는 어떠냐"라며 유재석을 추천했다. 양세찬은 "오 좋다. 외모는 딸리나 두뇌는 좋다, 그러니 영의정으로 유재석을 뽑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유재석, 송지효는 각각 영의정과 좌의정으로 선정됐고 김종국, 하하, 박상훈, 이광수는 내시가 되었고 나머지 멤버들은 노비가 되어 레이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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