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펜트하우스2' 김소연, "아직 혼자야?" 이혼한 윤종훈 유혹하며 '하룻밤'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2.19 22:38 수정 2021.02.21 16:24 조회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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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소연이 윤종훈을 유혹했다.

19일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는 약혼을 앞둔 천서진(김소연 분)과 주단태(엄기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천서진은 뉴욕 공연을 마치고 주단태와 통화를 하며 사랑을 사랑을 고백했다. 이어 천서진은 호텔 객실로 향하던 중 어지러움증으로 휘청했고 이를 누군가가 붙잡아 주었다.

천서진을 부축한 것은 바로 하윤철(윤종훈 분). 천서진은 오랜만에 만난 하윤철을 보며 "좋아 보이네. 이렇게 보니 너무 낯선데. 얼마만이지?"라고 물었다. 이에 하윤철은 2년 만이라며 취한 천서진을 걱정했다.

이때 천서진은 하윤철에게 아직 혼자냐며 그를 유혹했다. 이에 하윤철은 천서진을 다시 부축하며 객실까지 데려다주었다.

하윤철과 객실까지 함께 온 천서진은 노골적으로 유혹하며 입을 맞췄다. 그러다 정신을 차린 천서진은 자신의 행동을 주저했다. 그러자 하윤철은 천서진을 붙잡으며 하룻밤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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