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이광수X전소민 '광돌 남매', 사전 복불복 꽝 당첨…벌칙맨 잠정 확정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2.07 17:23 조회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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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광돌 남매가 레이스가 시작되기도 전에 벌칙맨으로 선정됐다.

7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신년 액땜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겨울을 맞아 선물을 준비했다. 8개 중 꽝 2개가 포함된 복불복 선물에 멤버들은 자신이 원하는 숫자 앞에 섰다.

그리고 선물 복불복에서 이광수와 전소민 광돌 남매가 꽝에 당첨됐다. 특히 전소민은 양세찬이 골랐던 번호를 빼앗았다가 꽝에 당첨돼 눈길을 끌었다.

물총 한 통을 다 맞은 이광수는 물총을 쏘던 형구 PD에 대한 분노를 참지 못하고 그를 향해 물따귀를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

꽝을 고른 두 명은 레이스가 시작되기도 전에 벌칙맨으로 확정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이광수는 "나 오늘 두 시간 일찍 일어나서 샵 갔다가 왔다"라며 분통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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