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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멋? 보기도 싫다"…'런닝맨' 이광수, 파격 뒷머리에 멤버들 맹비난

강선애 기자 작성 2021.02.07 13:28 조회 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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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이광수의 파격적인 뒷머리에 멤버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다.

7일 방송될 SBS 에서는 이광수의 뒷머리 스타일이 공개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이광수의 등장만으로 "이건 그냥 넘어갈 수 없다"며 한소리 했다. 이광수가 뒷머리만 염색한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인 것. 멤버들은 "영화는 핑계였다. 이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보기도 싫다"며 맹비난을 이어갔다.

이에 이광수는 "애교로 살짝 해봤는데 솔직히 뒷머리 매력에 푹 빠졌다"며 애정을 과시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멤버들은 "블랙핑크 제니 머리다, 제니가 왔다"며 새로운 별명까지 지어줬다. 또 이광수는 "멋에 영감을 주는 롤모델이 있냐"는 질문에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김다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뿐만 아니라 유재석은 '이광수 전담 헤어디자이너'를 자처해 더욱 업그레이드된 뒷머리 스타일을 탄생시켰다.

이광수의 파격적인 뒷머리는 7일 오후 5시에 방송될 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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