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미우새' 이다희, "내가 예쁘다는 건 인정…요즘 친구들이 좋아할 느낌" 솔직 매력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1.01.31 21:31 수정 2021.02.01 10:37 조회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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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이다희가 솔직한 매력으로 모벤져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31일에 방송된 SBS (이하 '미우새')에서는 배우 이다희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모벤져스는 어느 때보다 반갑게 이다희를 맞았다. 이다희는 자신에게 칭찬을 건네는 어머님들에게 "저를 모르실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알아봐 주셔서 너무 좋다"라고 기뻐했다.

이후에도 모벤져스는 끊임없이 이다희를 향해 칭찬을 건넸고 이다희는 어머님들을 살갑게 대했다. 그리고 이를 보던 서장훈은 "오늘 어머님들이 굉장히 적극적이다"라고 했다. 이에 이다희는 "미혼의 여성 게스트들이 나오면 어머님들이 정말 그런 생각을 하시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모벤져스는 "저분이 우리 며느리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생각은 다 한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솔직한 매력의 이다희에 대해 신동엽은 "정말 솔직하다. 자기가 예쁜 걸 솔직하게 인정했다"라고 했다. 이에 이다희는 "예쁜 건 맞는 것 같다. 내 기준에서 봤을 때 요즘 친구들이 좋아할 느낌인 것 같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럼에도 콤플렉스도 있다고 밝혔다. 그는 "키가 있다 보니 어깨가 넓어서 살이 조금만 쪄도 어깨가 더 넓어 보여서 그게 콤플렉스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리고 모벤져스는 요리에 관심도 많고 잘한다는 이다희에 "정말 100점짜리다"라며 칭찬을 멈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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