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문화사회

뉴스를 책과 함께 본다면? 스브스와 '밀리의 서재' 특급 콜라보

조도혜 에디터 조도혜 에디터 작성 2021.01.08 10:23 수정 2021.01.08 10:53 조회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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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조도혜 에디터] 2021년을 맞아 SBS 뉴스가 독서 플랫폼 '밀리의 서재'에 진출했습니다. SBS 뉴스는 '밀리의 서재'에 있는 <스브스와 책이 만나면>이라는 코너에서 구독자에 특화된 콘텐츠를 선보입니다. 오늘(8일) 오전 10시에 첫 콘텐츠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책장 너머 세상을 만나는 시간'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스브스와 책이 만나면>(이하 습책)은 알아두면 도움되는 뉴스나 트렌드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관련된 내용의 책을 함께 알려주는 콘텐츠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을 시의성 있게 다루는 뉴스와 한 가지 주제를 깊이 파고드는 책. 이 둘 사이의 접점을 찾은 '습책'은 매체를 넘나들며 정보를 얻는 '지적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

<스브스와 책이 만나면></div><!--afterimg--></figure><!--afterimg--><p class='singlebr'>

눈이 아닌 귀로 듣는 '오디오북'과 모바일 메신저 채팅 형태로 즐기는 '챗북' 콘텐츠가 매주 금요일 각각 1개씩 공개됩니다.

<스브스와 책이 만나면></div><!--afterimg--></figure><!--afterimg--><p class='singlebr'>

챗북 시리즈에는 SBS 오리지널 캐릭터 '다독이'가 등장해 흥미를 이끌어갑니다. 다독이는 SBS의 선거 프로젝트에 맞춰 탄생한 투표 독려 캐릭터 '찍자'의 '부캐'입니다. 무심한 듯 야무진 표정과 통통한 볼이 매력적인 다독이의 활약상은 챗북 콘텐츠를 통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오디오북 리더로는 친근하고 차분한 보이스가 장점인 박은경 SBS 아나운서가 참여해 전달력을 높입니다.

이 콘텐츠는 밀리의 서재 앱을 통해서 보고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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