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리뷰

'런닝맨' 류현진에 "결혼하고 더 잘 생겨졌다" 칭찬…메이저리거 류현진X김광현 '동시 출격'

김효정 에디터 김효정 에디터 작성 2020.12.20 17:34 조회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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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류현진과 김광현이 런닝맨에 떴다.

20일에 방송된 SBS 에서는 런닝리그 신인 드래프트 레이스가 시작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인 선수로 메이저리거 류현진, 김광현이 등장했다. 이에 배성재는 "이제 시작이다. 괴물 신인선수들의 입장이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우선 그는 "떴다 하면 코리아 최초 타이틀을 휩쓰는 코리안 몬스터"라며 류현진을 소개했다.

오랜만의 런닝맨 방문에 멤버들은 "오랜만이다. 왜 이렇게 잘 생겨졌냐. 결혼하더니 더 잘 생겨졌다"라며 덕담을 했다. 그리고 김종국은 "키가 크려면 이렇게 커야 돼"라며 키만 큰 이광수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광현도 등장했다. 이에 배성재는 "명품 슬라이더, KBO 리빙 레전드"라며 김광현을 소개했다.

두 사람의 등장에 구단주와 동료 선수들도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구단주들은 "이제야 선수다운 선수가 나왔다"라며 두 선수에게 올인할 것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이날 드래프트 진행을 위해 자리한 배성재를 보며 김종국은 류현진에게 "지금 벌크업 중이다"라고 우스개 소리를 했다.

이후에도 배성재는 체중에 대한 질문을 계속 받았고, 이에 배성재는 "오늘 여기 출연하는 조건이 크로스 토크가 없는 것다. 몸무게는 비밀이다"라고 끝까지 대답을 회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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