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끝장 인터뷰

"광고 아닌 진짜 애장품?"...보그 측, 티파니 뒷광고 논란 강력 부인

강경윤 기자 작성 2020.12.14 15:15 수정 2020.12.14 17:00 조회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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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SBS 연예뉴스 l 강경윤 기자] 소녀시대 티파니가 애장품을 공개한 것을 두고 광고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 11일 패션지 보그 코리아 유튜브 채널은 "티파니가 자동차까지 공개한다고? 해외에서 대박 이슈가 된 향수는? 마이보그 역대급 텐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왓츠인마이백'이라는 제목의 콘텐츠에서 티파니는 가방에서 직접 이용하는 향수, 영양제, 머리끈, 차 키 등을 연이어 자세히 소개하며 극찬했다.

이에 대해서 일부 누리꾼들은 최근 논란이 된 뒷광고 의혹을 제기했다. 한 누리꾼은 "티파니가 특정 브랜드를 극찬했는데 광고로 의심된다. 광고라면 광고라고 밝혀야 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보그 코리아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보그 코리아 영상의 댓글을 통해 "보그도 광고 들어오고 돈 벌면 좋다"라며 "하지만 이번 편은 명백히 타피나 개인 소장품으로만 촬영됐음을 밝힌다"고 해명했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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